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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지도계획


2011학년도 대입전형 전망

2011학년도 입시의 특징은 입학사정관제가 전년보다 더욱 확대되고, 수시 모집 인원이 수시모집을 시작한 이후 처음으로 60%를 넘어섰다는 점이다. 특히 연세대는 무려 전체 모집정원의 76.2%를 수시에서 모집한다.
입학사정관 전형 확대
2011학년도 대학입시는 2010학년도보다 입학사정관 전형으로 1만3006명을 더 뽑는다. 특히 주요 대학에서 이 전형의 모집인원을 확대했으므로 자신의 적성과 소질 등을 파악해 지원전략을 세우는 것이 좋다. 이 중 고려대는 전체 모집정원의 55.6%(2320명)을 입학사정관 전형으로 선발하므로 고려대 지원자는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수험생들은 이에 따라 자신에게 유리한 전형을 찾아 목표 대학을 지금부터 미리 준비해야 한다. 이 전형 자신의 특징과 장점을 입학사정관에게 부각시켜야 하므로 포트폴리오를 잘 준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수시서 면접·구술 보는 대학 증가
올해 전체 모집인원의 60.9%를 선발하는 수시모집에서는 지난해와 달리 논술고사를 치는 대학이 줄고, 면접·구술고사를 반영하는 대학이 증가한 것이 특징이다.

논술고사를 치는 대학은 2010학년도 37개교에서 2011학년도 33개교로 4개교가 줄었지만 면접·구술고사를 보는 대학은 118개 대학에서 122개 대학으로 소폭 증가했다. 하지만 서울대 등 주요대학의 경우 논술고사를 시행하므로 상위권 대학을 진학하려는 수험생은 논술고사 준비를 게을리해서는 안된다. 중하위권 대학은 대부분 논술보다는 면접·구술고사를 치르는 경향이 강하므로 이들 대학을 준비하는 학생은 면접·구술고사 기출문제를 분석해 대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수시모집에서 드러난

또 하나의 특징은 학생부 100% 반영 대학이 증가했다는 점이다. 2010학년도 70곳에서 2011학년도에는 82곳으로 대폭 확대됐다. 평상시 학생부를 잘 관리한 학생의 대학 문이 그만큼 넓어졌다는 뜻이다.
정시는 수능으로
2011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수능성적을 100% 반영하는 대학이 82개교(일반학생 인문사회계열)로 지난해보다 한 곳 늘었다. 수능성적을 80% 이상 100% 미만 반영하는 대학은 81개교로 전년보다 3곳이 증가했을 정도로 정시에서는 올해와 마찬가지로 수능의 비중이 절대적이다.

또한 대부분의 상위권 대학과 중위권 인기 학과에서는 수시모집에서도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두므로 수시를 준비한다고 무조건 수능을 멀리하는 자세는 바람직하지 못하다.
년도 대입특징 및 핵심전략

모집 시기

수시

정시

주요
특징

- 수시 모집인원 증가
- 논술,면접,서류등 대학별고사?다양
- 학생부100% 반영 대학 증가
- 입학사정관 전형 확대

- 정시 모집인원 축소
- 수능 비중 강화
: 수능 100% 반영,우선선발전형
- 주요대수능반영영역 및 과목수등의 변화




이것
만은

- 수시 최저학력기준, 정시 수능비중 강화→수능 공부 끝까지 최선 다하자
- 수능은 3+1로 준비하자.
- 수시 모집인원의 확대→내 자격요건 분석하여 다양한 특별전형에 도전해 보자.
- 내강점을 파악해라→수능이냐/학생부냐/논술이냐, 다양한 전형방법 고려하여 수능,학생부, 논술의 학습 비중을 달리 해라



- 수능>논술>학생부의 비중으로 공부해라
- 수시 지원시 정시지원가능 대학과 비교하여 소신 지원하자.
- 수능 우선선발전형 수능100% 전형을 활용해라



- 수능>논술●학생부
- 학생부 관리는 기본으로 하되, 수능 점수를 최대한 끌어올리자.
- 학생부 우수자 전형, 논술 비중이 높은 전형 등 자신의 강점을 파악하여 해당 전형에 도전해라



- 수능●학생부
- 지원 대학의 반영영역에 따라 응시 영역을 결정하고, 수능 점수를 최대한 끌어올려라
- 학생부100% 전형을 활용해라.

수험생이 알아야 할 몇 가지 제언

2011학년도 대입은 2010학년도와 큰 차이를 보이고 있지는 않다. 따라서 2010학년도와 유사한 전략을 통해 대입을 준비하면 도움이 될 것이다.
수시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다. 최대한 수시모집을 활용하도록 하자.
주의해야할 것은 많은 대학에서 수능을 최저학력기준으로 설정하고 있기 때문에 학생부와 대학별고사와 함께 수능준비에도 소홀함이 없어야 한다는 것을 잊지 않도록 하자.
2011학년도 수능! 백분위를 통한 본인의 성적 분석이 선결 과제이다.
2010학년도와 동일하게 점수제 수능에서는 한 문제라도 더 맞춰 점수를 올리는 것이 중요함을 잊지 말아야 하고, 본인이 강점을 가지고 있는 영역을 집중 공략하여 최대한 점수를 끌어 올리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숙지하도록 하자.
성공적인 대입을 위한 가장 중요한 것은 지원가능 목표대학을 설정하는 것부터 시작됨을 잊지 않도록 하자.
본인이 지원을 희망하는 목표대학 5-6개정도 설정하는 것이다. 본인의 성적을 분석하고 지원가능 목표대학을 설정한 후 공부를 해 나가다면 분명 능률도 오르고, 성공적인 학습이 가능한 방법도 찾아낼 수 있을 것이다
서울대
서울대는 정원내 전형인 지역균형선발 전형에 처음으로 입학사정관제를 적용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지역균형선발 전형에서는 1단계 교과영역에서 2배수를 뽑은 뒤 2단계 입학사정관 전형에서 서류평가와 면접 결과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합격이 가려진다
특기자 전형과 정시모집 일반전형에는 변경사항이 없으며 정원 외인 기회균형선발 특별전형은 모집인원이 전년도 140명에서 190명으로 확대된다.

또 교육여건이 열악한 군지역 학생을 위해 원칙적으로 수시모집을 통해 모든 군에서 최소 1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다만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충족하지 못하거나 지원자가 특정 모집단위에 집중되는 등 문제가 발생할 경우 합격자가 없을 수도 있다는 것이 서울대의 설명이다.
고려대
입학사정관제 전형을 대폭 확대해 올해보다 늘어난 55.6%를 선발하며 수시 일반전형 서류평가에도 입학사정관을 참여시킨다.
수시모집 인원이 소폭 늘어나고, 지역사회의 인재를 선발한다는 취지로 도입된 학생부우수자 전형은 지역선도 인재 전형으로 명칭이 변경되며 선발인원도 올해 450명에서 550명으로 늘어난다.

특히 지원자가 대학을 방문하는 면접방식은 입학사정관이 직접 전국 6개 거점을 방문하는 현장면접 방식으로 변경되고 학교당 추천인원도 인문, 자연계 각 1명에서 인문, 자연계 각 2명으로 확대된다.
서강대

입학사정관이 2011학년도에는 특기자 전형, 가톨릭 고교장 추천전형 등 2개로 늘어난다.
서강대는 이를 위해 2011학년도부터 현재 개발 중인 `서강인재지수(SIQ)'를 선발에 적용해 사정관 전형의 객관성을 높일 계획이다.

또, 자연계열에 강점을 보이는 학생을 선발해 학부생 때부터 연구실에 배정하는 `글로벌 과학리더' 전형과 각 전공과 관련된 특수 재능 보유자를 선발하는 `특기자' 전형을 신설키로 했다.
외국어 능력이 우수한 학생들을 뽑는 `알바트로스 국제화 전형'에서는 토플 IBT 점수를 적용할 때 특정점수 이상은 동점 처리하는 방식으로 변경했다.

성균관대

수시는 1차와 2차로 나눠서 뽑는데, 수시1차에 지역리더육성 및 글로벌리더II 전형을 신설해 입학사정관 전형 선발인원이 626명에서 770명(전체 정원의 19.6%)으로 늘어났다.

신설되는 지역리더육성 전형은 지역사회의 차세대 리더를 육성하기 위해 농산어촌 출신학생 중 139명을 선발하고 글로벌리더II전형은 순수 외국고교 출신자만을 대상으로 30명을 선발한다.
수시2차 전형은 논술 중심의 평가를 할 계획이며 정시는 수능 위주로 선발하기로 했다.

숙명여대

입학사정관 전형 인원이 전년 559명에서 1천87명으로 배 가까이 늘어난다. 전체 인원의 42.8%를 입학사정관으로 뽑는 셈이다.
지방자치단체장이 학생 1명씩을 추천하는 지역핵심인재 전형도 전년 234명에서 250명으로 증가했다.
재외 학생을 위한 세계핵심인재 전형(15명)도 신설돼 담임교사와 지역 리더급 인사 추천서가 있으면 지원할 수 있다.

또 공교육 실적을 중시하는 자기주도 학습우수자 전형이 도입돼 입학사정관이 학내 교과ㆍ비교과 활동과 교사 추천서를 중점적으로 평가해 250명을 뽑는다.

연세대

정원 내 모집인원80%를 수시 선발한다. 일반우수자, 글로벌 리더, 체육특기자 전형 등 수시모집 1차로 2천21명을, 언더우드국제대학과 진리ㆍ자유전형 등이 포함된 수시 2차에서는 700명을 입학사정관제를 적용해 모집할 계획이다.
나머지 683명은 정시모집 가군과 나군의 음악대학 일반전형으로 뽑는다.

연세대는 수시전형에서 1차 및 2차 모집간 중복 지원은 물론 같은 차수 내 다른 전형에도 중복 지원을 허용한다.
정원 내 입학사정관제도 확대돼 올해에 비해 191명이 증가된 700명을 전임 입학사정관 전형으로 모집한다.
특히 정시모집의 정원 외 모집인 농어촌 학생, 특수교육대상자 등 특별전형(221명)에 입학사정관제가 처음 도입된다.

이화여대

입학사정관제로 선발하는 인원은 800명으로 2010학년도 660명에 비해 140명 늘어났다.
수시 모집에 지역우수인재 전형을 신설해 200명을 선발한다.

또 학생의 능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재능우수자전형을 도입, 특정영역 및 다양한 분야에 재능을 가진 학생 100명을 모집한다.
사회통합전형의 경우, 전문계고교 출신자 및 기회균형선발 전형의 모집인원을 증원해 각각 60명, 40명을 선발하기로 했다.

부산대

전체 모집인원 4천969명 가운데 수시모집으로 2천638명을, 정시모집으로 1천806명을 선발한다.
수시모집 비율은 2010학년도의 54%에 비해 5%포인트가량 높아진 59%다. 2011학년도 모집에서는 입학사정관제 전형을 2010학년도 10%에서 19.2% 정도로 크게 확대할 예정이다.

수시모집은 특별전형으로만 이뤄진다. 수능성적만으로 100% 모집하는 정시 나군 모집인원은 2010학년도 623명에서 504명으로 대폭 줄일 계획이다.

울산과기대

수시모집은 입학사정관전형으로 665명, 정시모집으로 85명을 선발한다.
수시 1차 모집은 과학영재 및 글로벌리더 전형으로 250명, 지역 고교 출신자전형으로 45명, 기회균등전형으로 25명을 뽑는다.
전국 고교 2학년 학생 대상으로 관찰입학사정관제를 통해 모집하는 '유니스타(UNISTAR) 전형'이 신설됐다. 이 전형으로 150명을 선발한다.

수시 2차에서는 학교성적우수자 전형으로 195명을 뽑는다. 정시에서는 통합논술고사 없이 수능 90%, 단위면접 10%를 반영하는 일반전형 나군으로 85명을 선발한다.

경북대

수시로 2천213명을, 정시로 2천514명을 선발한다.
입학사정관제를 확대해 수시 1,2차 모집 중 리더십, 이웃사랑, 농어촌우선 전형 등을 통해 732명을 선발한다.
수시모집에서는 전원 학업우수자전형으로 통일해 선발한다.

정시에서는 올해 가군에서 일반학교를, 나군에서 자율전공부에서만 모집한 것에서 2011학년도에는 일반학과를 가.나군으로 분할모집하는 것이 특징이다.

2011학년도 대학입시는 올해보다 특별전형이 주류인 수시모집과 입학사정관 전형의 선발인원이 증가한 것이 특징으로, 수험생 스스로 입시전략을 세우는 것이 이전보다 더 중요해졌다.

특히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 비중이 더욱 증가하고 수시모집에서 학생부 100%를반영하는 대학수가 늘어남에 따라 수능과 학생부 성적 어느 것 하나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고 입시전문가들은 조언한다.

다양한 능력과 잠재력, 자질 등을 고려한 " 학생선발이 적극적으로 활용되므로, 맞춤형 입시전략이 필요하다.
수능은 2011학년도에도 절대적 변수이므로 수능위주로 공부하되, 학생부관리도철저히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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